배우 안보현이 완벽한 턱시도핏을 자랑했다.
안보현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부터가 찐이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실제 이날 공개된 사진은 '재벌X형사2' 속 진이수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안보현은 블랙 턱시도에 보타이를 매치한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남다른 수트핏이다. 큰 키와 떡 벌어진 어깨, 탄탄한 체격 덕분에 몸에 꼭 맞는 턱시도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별다른 포즈 없이 거울 앞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냈다.
'오늘부터가 찐이수'라는 안보현의 말처럼 본격적으로 돌아온 진이수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보현은 지난 7일 첫 방송된 '재벌X형사2'에서 재벌 3세 형사 진이수 역으로 돌아왔다. 시즌2에서는 경찰대 정식 교육까지 마친 진이수가 새로운 파트너 주혜라(정은채)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