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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망했지만 1700억 벌었다"방송 안해도 갑부 랭킹 3위라는 뜻밖의 연예인
미사강변도시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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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대표 한성호, 1700억원의 재산.. 지분까지 어느정도길래 '놀라워'
한성호는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한성호 대표에 대해 “FNC 엔터테인먼트 시가 총액이 업계 3위 1700억 이상이다. YG 이후 3년 만에 직상장한 엔터 기업”이라며 이어 “그 중 지분 반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연예인 출신 갑부 중에선 랭킹 3위 안에 드는데 이분이 연예인이었다는 걸 모른다”고 밝혔다.



'1700억 연예인 출신 갑부' 한성호 "씨엔블루 매출 1위"



한성호는 지난 1999년 1집 앨범 '굿바이데이'로 데뷔, 이후 음악 프로듀서로 변신해 2006년 FNC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현재 그룹 씨엔블루, FT아일랜드, AOA, 이동건, 이다해, 박광현, 윤진서, 성혁, 조재윤, 송은이 등 소속사다.



이날 한성호 대표는 회사에서 가장 매출이 높은 팀으로 씨엔블루를 꼽으며 "FT아일랜드는 회사를 있게 한 친구들이고 씨엔블루는 외국에서 인기가 많다"면서 '이홍기와 정용화 중 회사를 누구에게 물려주겠냐'는 MC의 기습질문에 정용화를 지목, "정용화가 사고도 안치고,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며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칭찬했다.




MBC 로망스 OST였던 Promise 부른 가수


1999년 가수로서 먼저 데뷔해 'Goodbye day'라는 곡으로 활동했으나 크게 성과를 보지는 못했다. 그나마 알려진 곡은 2002년 MBC 로망스 OST였던 Promise이다.



2006년 12월 14일, FNC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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