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Push
* 흔들리는 나에게 * 
우리주
2018.09.0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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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리는 나에게 *

잠도 안오고 괜히 초조해지고 
지금 내가 잘 살고 있는가 싶고 
나만 이런가 싶고, 

징글징글하게 사람이 싫다가도 
한순간에 눈물나게 사람이 그립고, 

너 정도면 괜찮은 사람이지라는 말에
괜시리 더 서러워 지는 날.. 

알아요, 
많이 힘들죠, 
정말 지쳐 죽겠죠? 

현실은 내가 꿈꿨던 것과 달리
더 비참해져만 가고 점점 미치겠고, 

일도, 사랑도, 인생도 
되는거 하나 없고 
가슴은 답답하고 
몸은 지치고 
아무리 발버둥 쳐도 
벗어나지 못하는 이 답답한 현실, 

갑갑한 인생, 
그냥 될 대로 되라고 하고 싶기도 하고

그냥 만사 귀찮다고 포기하고 싶은 
그런 순간들이 많았을 거에요. 

그런데 정말 포기할수 있겠어요?
못하잖아,
한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인데 

어때요?
다시 한번 힘을 내보는 게..!! 

―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말 한마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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