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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말렸지만 혼자 땅 샀다… 45만 평 땅 사고 대박난 연예인
미사강변도시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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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제주서 '병만랜드' 직접 공사 근황


방송인 김병만이 제주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직접 공간을 만들며 지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병만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해도 해도 끝이 없지만, 일하는 동안 느끼는 행복도 끝이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주도에 마련한 '병만랜드&공방'에서 직접 포크레인을 운전하며 돔 형태의 건물을 짓는 김병만의 모습이 담겼다. 작업복 차림으로 현장을 오가며 건축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에서 특유의 성실함과 열정이 그대로 전해진다.




김병만은 게시물에서 "내 손길이 병만랜드&공방 곳곳을 지나가는 중"이라며 "전문적인 기술은 없지만, 내가 직접 만들어 간다는 것 자체가 큰 만족감을 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픈을 하더라도 계속 손볼 곳이 생길 것 같다"며 공간을 꾸미는 과정 자체를 즐기고 있음을 전했다.

김병만이 운영 중인 '병만랜드&공방'은 제주 자연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테마 공간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12월까지 제주에서 '병만랜드'를 운영하며 직접 시설을 만들고 관리하는 모습을 꾸준히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병만, 45만평 땅부자였다 "'병만랜드' 만들어, 구글맵도 나와"
개그맨 김병만이 뉴질랜드에 45만 평 땅을 100년 장기 렌트 했다고 밝힌다. 이어 빌 게이츠보다 전 세계에 별장이 많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생존의 달인' 특집답게 김병만은 이에 걸맞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는 본인만의 정글을 만들기 위해 뉴질랜드에 45만 평의 땅을 100년 장기렌트 해 '병만랜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심지어 구글맵으로 '병만랜드'가 검색되는 상황.




김병만은 "뉴질랜드는 땅을 현지인과 같이 사야 한다. 땅 소유주는 현지인이고, 사용권은 제가 다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구글 맵에 '병만랜드' 치면 나온다. 영어로 쳐도 되고 한글로 쳐도 된다"고 자랑했다.



김병만은 땅 규모가 무려 45만 평이라며 "너무 우거져서 아직 1/3은 못 들어가 봤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그는 "땅 산 후 인터넷에 '김병만 재산 수준'이라고 나오던데, 엄청나게 싼 맹지를 산 거다. 평당 100원~200원짜리다"라며 재력가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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