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러블리한 근황을 공유했다.
백진희는 3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퇴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트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백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몰라보게 예뻐진 백진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백진희는 MBC '판사 이한영'에서 정의감 넘치는 기자 송나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 지난달 14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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