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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1억 벌었다"갑자기 사라진 미녀 코메디언
미사강변도시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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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전성기 때 1달 수입 1억..임대 사업 中"
김미연은 "한때 행사의 여왕이었다고"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았고 "저는 한 달 단위로 돈을 받았다. 미리 받아서 1억 정도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행사니까 현금 박치기로 한다. 그때 8천만 원 정도를 받았는데 새벽에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돈을 드리고 그랬다. 어머니가 우셨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특히 김미연은 "그때 돈이 다 어디로 갔느냐"는 질문에 "전 네일케어 받고 그런데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그 시간에 늘 은행을 간다. 지금은 임대수입을 하고 있다"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미연은 근황에 대한 질문에 그동안 가게를 하느라 바빴다고 밝혔다. 고향에서 부모님과 추어탕 가게를 하고 있다며 "테이블이 네 개에서 스무 개로 확장됐다"고 밝혔다.




이어 "48년 된 허름했던 건물 대신에 신축 건물을 완공했다. 3층 건물이다"고 밝히며 건물주에 등극했다고 말했다.



개그우먼 김미연 2020년 득남.."산모·아기 모두 건강"
리듬체조 선수와 MBC 무용단 생활을 했던 김미연은 MBC 개그맨 공채 13기 출신으로 2002년 데뷔, '음치 미녀' 콘셉트로 사랑을 받은 바 있다. '18인치 개미 허리'로 화제를 모으기도 한 그는 TVN 드라마 '노란 복수초'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서 활동하기도 했다.




김미연은 2020년 서울 한 병원에서 첫 아이이자 아들을 출산했다. 김미연 측 관계자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김미연은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과 축복 속에 안정된 상태로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의 교제 끝에 결혼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리기도 했다. 최근 남긴 글에서도 "너와 나의 심장, 며칠만 있으면 만날 내 아가"라며 이날 태어날 자녀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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