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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여배우, 무거운 소식을 전했다
🏀🏀농구🏀🏀
2025.11.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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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여배우 카도와키 무기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극단 ‘니토샤(二兎社)’ 측은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니토샤 공연 제49탄 ‘사냥터의 비극’에 출연할 예정이었던 카도와키 무기 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전 공연에서 하차하게 됐다”는 입장문을 게재했다.


극단은 “출연을 기대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 불편과 걱정을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대체 배우로는 하라다 주리 씨가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가와조에 노아 씨가 12월 3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출연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카도와키 무기 측도 배우 홈페이지를 통해 “니토샤 공연 ‘사냥터의 비극’에 출연할 예정이었던 카와사키 무기가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하게 됐다. 공연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사과를 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알렸다.

‘사냥터의 비극’은 러시아 문호 안톤 체호프(Anton Chekhov)의 잘 알려지지 않은 소설을 원작으로 극작가이자 연출가 나가이 아이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배우 미조바타 준페이가 주연을 맡았으며 1880년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신문사를 배경으로 한 애증극이다.


드라마 ‘이중생활’, ‘토도메의 키스’, ‘주방의 앨리스’, 영화 ‘사랑의 소용돌이’, ‘사채꾼 우시지마 파트2’, ‘굿바이, 입술’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을 만나며 한국에도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배우 카도와키 무기의 건강 악화 소식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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