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이틴 출신 최은수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은수는 지난 2024년부터 제주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최근까지도 자신의 SNS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승무원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전직 아이돌이 승무원일 때’ 등의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항공 유니폼을 입은 채 기내와 활주로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은수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돌 시절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또 최은수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에 “너무나도 좋은 동기들과 교관님들 덕분에 수료할 수 있었다”는 글과 함께 승무원 교육 수료 인증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새로운 직업에 적응하며 성실하게 근무 중인 근황이 전해지자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은수는 2015년 7인조 다국적 그룹 NPI 멤버로 데뷔한 뒤, 2017년 그룹 마이틴으로 재데뷔했다. 당시 마이틴은 풋풋한 비주얼과 실력으로 주목받았지만 긴 활동을 이어가지는 못했다. 이후 멤버 김국헌과 송유빈이 2019년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같은 해 8월 팀은 해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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