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재성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을 확정했다.
4일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멘트에 따르면 정재성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29사단장 김인태 소장 역을 맡았다.
김인태는 작중 발생하는 크고 작은 사건들에 휘말리며, 주인공 강성재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그를 돕는 조력자다. 정재성은 김인태 소장의 인간적인 고뇌와 책임감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정재성은 영화 '베테랑', '내부자들', '헌트', '교섭' 등과 드라마 '판사 이한영', '굿파트너', '슬기로운 감빵생활', '나의 아저씨' '부부의 세계',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한 베테랑이다. 냉철한 고위직부터 친근한 이웃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만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원본 이미지 보기
배우 정재성/인연엔터테인먼트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