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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연하 변호사와 깜짝결혼소식 전한 탑스타
미사강변도시
2026.04.0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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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지누션으로 데뷔한 지누는 '말해줘', '전화번호'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룹 지누션의 지누는 2021년 3월 24일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결혼식은 열지 않으며 향후 해외에 거주 중인 가족들이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결혼식을 대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이날 지누의 아내 임사라 씨는 SNS에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임사라 씨는 "기다려온 인생의 반쪽을 찾아 한 가족을 이루게 됐다"며 "서프라이즈(Surprise) 한 가지 더! 가족이 한 명 더 늘었어요"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고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지누와 임사라 씨는 만난 지 단 6개월 만에 예상치 못한 임신 소식을 접하고, 책임이 아닌 사랑의 확신으로 결혼을 결심했고,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은 생략한 채 4월 1일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되었다. 그의 아내 임사라 씨는 2018년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맡았으며, 법률사무소 림의 대표 변호사를 맡고 있다.



지누는 MBN ‘가보자GO 시즌4’를 통해 첫 만남을 회상했다. 골프 모임에서 스웨터 하나로 인연을 맺었다는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강한 끌림을 느꼈고, 특히 임사라 씨는 “잘생긴 외모에 먼저 눈이 갔다”고 솔직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두 사람은 25억 원대 서울 방배동 고급 빌라에서 아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꾸려가고 있다. 지누는 “아이를 위해 뒤뜰이 있는 집을 마련했다”며 가족 중심의 삶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지누 "아들, 700평 법원 어린이집 다녀.. 변호사 아내 덕"

힙합듀오 지누션의 지누가 아들이 '법원 어린이집'에 다닌다고 자랑했다. 이날 지누는 이사 온 지 2~3주 됐다면서 방배동 새 집을 소개했다. 지누는 "아내의 변호사 사무실은 서초구다. 법원 옆에 있다"며 "저희 아들도 법원 어린이집에 다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어린이집은 부모가 법조계 종사자여야만 다닐 수 있고, 지누는 "거기가 700평이다. 애들이 뛰어다닌다"고 자랑했다. 이에 안정환과 홍현희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법에 대해 아는 것"이라며 부러워했다. 지누는 아내가 변호사이자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힌 그는 "아내가 워낙 바빠서 제가 도와주고 있다. 제가 5살 아들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누는 임사라와 202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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