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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영화 감독, ’19살 연하’ 아유미와 혼전 임신 발표
🏀🏀농구🏀🏀
2025.11.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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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겸 배우 카사하라 신지(51)가 타카무네 아유미(32)가 각자의 개인 계정을 통해 결혼과 혼전 임신 소식을 전했다.

카사하라 신지는 지난 30일 자신의 계정에 “이번에 카사하라 신지와 타카무네 아유미가 결혼했다는 것을 보고드린다. 또 저희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생명이 찾아왔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업로드했다.


이어 그는 “이런 날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저희를 도와주고 지지해 준 많은 분 덕분이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성실하게 일에 임하며 더 정진하겠다.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타카무네 아유미 역시 같은 날 자신의 계정에 “여러분께 전할 소식이 있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업로드했다. 그는 “내 뱃속에는 지금 작은 생명이 자라고 있다. 수많은 인연과 기적이 이어져 지금 이 순간에 닿았다. 결혼도, 어머니가 되는 일도 반쯤은 포기하고 있었던 내가 이렇게 소식을 전하게 될 줄은 몰랐다. 스스로도 놀랍다”고 진솔한 마음을 털어놨다.

“임신 사실을 알린 이후 현장의 배우와 스태프분들이 몸 상태를 세심히 배려해 주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한 타카무네 아유미는 “당분간은 무대 활동을 잠시 쉬게 됐다. 죄송하지만 출산휴가에 들어가게 됨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 건강한 아이를 낳고 더욱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복귀하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마지막으로 타카무네 아유미는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어머니로서, 배우로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카사하라 신지는 일본의 특촬물로 유명한 ‘미래전대 타임레인저’, ‘가면라이더’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타카무네 아유미는 극단 6번 시드 소속으로 연극 무대와 뮤지컬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다. 일본 방송사인 NHK 와 TBS 드라마 등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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