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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생선구이 집 매출 대박 터졌다
🏀🏀농구🏀🏀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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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으로 돈을 벌어서 콘서트 티켓 값을 내린다고 말했다.

8월 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그 많던 돈, 다 어디로 갔을까?’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김용만은 김장훈을 소개하며 “통장 잔고가 100만원인데 기부액은 200억이 넘어간다. 공연 준비하면서 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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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김장훈은 “사업을 많이 한다. 화장품 사업도 하고 생선구이 집도 열었고. 돈을 악착같이 벌려고 한다. 연예인들이 잘 망하는데 전 그런 게 없다. 생선구이 집에서 매출이 3억 5천이 나온다. 2호점을 낸다”며 사업 성공을 밝혔다.

이어 김장훈은 “물 들어오면 노를 저어야 하는데 물 들어오면 티켓 값을 내리겠다. 77,000원까지 내렸다. 그래도 하나쯤은 낭만이 있어야. 공연이 일이 되면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돈은 사업으로 벌고 음악은 취미처럼. 티켓은 제일 싸게. 공연은 최고로” 한다고 자부했다.

윤형빈은 “77,000원도 비싼데? 개그는 싸다. 개그는 25,000원에서 35,000원 사이다. 개그맨 10명씩 나온다”고 반응했고, 김용만이 김장훈 공연 티켓이 얼마면 좋겠는지 묻자 “28,000원?”이라고 답해 김장훈의 분노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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