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새로운 소속사와 손잡고 크리에이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최유빈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에이지이엔티(AG-ENT)와 함께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최유빈이 새로운 소속사와 손잡고 크리에이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 에이지이엔티(AG-ENT) SNS
같은 날 에이지이엔티 측도 공식 채널을 통해 최유빈의 영입 소식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감각적인 콘텐츠와 세련된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유빈이 AG-ENT의 새로운 식구가 됐다"며 "자신만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바탕으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유빈은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종 커플로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고,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유빈이 새로운 소속사와 손잡고 크리에이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 최유빈 SNS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인지도를 높인 최유빈은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콘텐츠 활동에 나섰다. 최근에는 다양한 SNS 콘텐츠를 통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과 감성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최유빈은 크리에이터로서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향후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활동 영역 확장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에이지이엔티는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MCN 사업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다수의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가 소속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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