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Push
주지훈, 신민아 손잡고 이세영에 눈길…황실 발칵
🏀🏀농구🏀🏀
08:56
16

'재혼 황후' 신민아를 둘러싼 사랑과 배신이 황실을 뒤흔든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측은 첫 공개를 이틀 앞두고 네 주인공의 관계 변화를 담은 1~4회 스틸을 공개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
재혼 황후 스틸 컷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공개된 사진에는 완벽해 보였던 황실에 균열이 시작되는 순간이 담겼다. 동대제국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는 황후 나비에(신민아)의 손을 잡고 있으면서도 라스타(이세영)에게 시선을 빼앗긴다. 황후만을 바라보던 황제의 마음이 다른 여인에게 향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그런 나비에 앞에는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가 나타난다. 나비에 앞에 무릎을 꿇고 파란 장미를 건네는 모습에서 황후를 향한 거침없는 마음이 드러난다. 남편의 배신으로 상처받은 나비에와 그에게 직진하는 하인리의 모습이 대비되며 나비에가 자신의 운명을 어떻게 바꿔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소비에슈와 나비에의 다정했던 과거도 공개됐다. 한때 누구보다 가까웠던 두 사람이 차가운 눈빛으로 마주하기까지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두 사람 사이에 생긴 균열이 황실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


배신과 상처 속에서도 기품을 잃지 않는 나비에, 정부를 들이지 않겠다는 약속을 깨고 라스타를 선택한 소비에슈, 나비에에게 마음을 숨기지 않는 하인리, 갑작스럽게 찾아온 행복에 빠져드는 라스타까지 네 인물의 욕망과 감정이 얽히며 황실의 판도를 뒤흔들 예정이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도망 노예 라스타에게 빠진 남편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다. 오는 11월 4일 1~4회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회씩 총 10개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댓글 (0/400)자 이내 저장됩니다.)

댓글 3

구글 추천 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