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1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청첩장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예비신랑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최준희는 "최근 받은 선물들 중 제일 소중하게 감동받은 것"이라며 선물을 하나 공개했다. 꽃으로 채워진 투명 케이스에는 세상을 떠난 모친 최진실의 사진도 함께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5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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