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기혁이 아빠가 됐다.
김기혁은 7월 1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갓 태어난 아이 사진을 공개했다.
김기혁은 "어서와 배 밖은 처음이지? 두 번째 사진은 권상우 형님처럼 되고 싶었나 보다. 소라게"라며 "많은 분들의 응원과 관심 덕분에 산모와 반짝이 모두 건강합니다. 따뜻한 도움으로 세 가족이 완성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 역시 "친동생과 다름없는 기혁이의 아가가 태어났다"고 알리며 "너무나 기쁘고 내가 다 행복하다! 부디 엄빠를 닮아서 세상 곳곳에 행복을 선물해주길. 진심을 다해 축하하고 환영한다 아가야"라고 축복했다.
한편 김기혁은 2012년 MBN 매일방송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9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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