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민은 2008년 연극 'nabis 햄릿'으로 데뷔, 영화 '옆집사람', '대도시의 사랑법', '굿뉴스',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약한영웅 Class 1', '사랑의 이해', '닥터슬럼프', '은중과 상연', '경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했습니다.
노수산나는 2008년 영화 '네 쌍둥이 자살'로 데뷔했으며,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얼어죽을 연애따위', '보물섬' 등에 출연했습니다.
미스틱액터스 경사…오동민♥노수산나 배우 부부 탄생 "5월 25일 결혼"
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의 오는 5월 결혼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같은 소속사 미스틱액터스에서 활동해온 두 사람은 연기를 매개로 인연을 쌓아 연인으로 발전했고, 조용한 결혼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1986년생 동갑내기로, 2019년 개봉한 영화 '아워 바디'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현재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동료 배우에서 오는 5월 한 가족이 됩니다.
오동민♥노수산나, 5월 결혼 소감…"확신을 주는 인연 만나"
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결혼 소감을 전했습니다. 오동민은 "오랜 기간 같은 소속사에서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지내왔던 세월을 뒤로하고, 지난해 여름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비교적 짧은 교제 기간임에도 결혼이라는 중대한 결정에 있어 확신을 주는 인연을 만났다는 사실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했습니다.
노수산나도 자신의 SNS에 "조심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나누던 시간을 지나 저희는 부부로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하게 되었다"며 결혼을 결심한 배경을 전했습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분들도 계시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
'결혼' 오동민♥노수산나, 현실 투샷 떴다
배우 오동민, 노수산나가 결혼하는 가운데 두 사람이 소속사 행사에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윤종신은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미스틱 첫 사내 아티스트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동민과 노수산나는 행사 무대에 함께 올라 마이크를 잡고 소통하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지난 주말 미스틱스토리의 사내 행사가 있었고,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이 결혼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윤종신 역시 하트 이모지를 덧붙이며 두 사람의 조합에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앞서 그는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미스틱액터스에 경사 났네! 경사 났어! 미스틱액터스 배우 두 분이 결혼합니다!"라며 "두 사람 다 제 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셔서 더 뿌듯"이라고 남기며 진심으로 축하했고, "축하해! 동민 산나"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오동민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JTBC ‘경도를 기다리며’와 ‘러브 미’를 통해 전혀 다른 결의 캐릭터를 선보이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습니다. 두 사람은 1986년 동갑내기로, 결혼 이후에도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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