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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 투자 대박 관련된 스토리
미사강변도시
2026.05.2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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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가 투자 대박에 대해 이야기했다.

5월 19일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운명전쟁49 천명도사가 점지한 부자들 기도 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서 전원주는 운명전쟁49에서 활약을 펼쳤던 '카이스트' 석,박사 과정 출신 천명도사를 만나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전원주는 제작진의 부축을 받으며 등장해 눈길을 잡았다. 다행히 전원주은 기분이 좋은 듯 콧노래를 불렀다. "별일 없으셨죠?"라는 물음에도 제작진을 향한 농담을 하는 등, 밝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제작진은 "대한민국 주식 시장이 난리난 거 아시냐. 엄청 올랐다. SK하이닉스가 1주 당 140만 원이 넘었다"라고 했다. 자막에는 전원주에 대해 "1주 2만 원일 때 산 장본인"이라는 내용이 더해졌다.

전원주는 "길을 가면서도 나한테 "좋으시죠"라고 물어보더라"라며 사둔 주식을 들여다보지 않는다고 했다. 좋은 걸 사달라고 했는데 "사기만 하면 올라가더라"라고 했다. 전원주는 구기동 집값도 20배가 뛰고, 주식도 올랐다며 "행복하시겠어요"라는 물음에 긍정했다.

또 제작진이 "증권사에서 선생님 집 앞으로 모시러 왔었다는 얘기는 뭐에요"라고 하자, 전원주는 "데리러 온다. 도장 찍으러 가야하면 증권사에 차가 온다. 내가 가면 지점장부터 쭉 서 있고. 90도로 다 절을 한다. 그래서 내가 돈을 안 쓰고 모은 거야"라고 했다.

그는 "티끌 모아 태산이 돼"라며 자신의 절약 소신을 전하는 가 하면 "관상학에서 타고났다고 하더라"라며 재물복을 일부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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