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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14년째 사는 집 공개…연습생 때 동전 저금통 아직도(전참시)
🏀🏀농구🏀🏀
2026.07.1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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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가 14년째 살고 있는 집과 데뷔 24년 차에도 식지 않은 ‘열정맨’ 일상을 공개한다.

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유노윤호의 앤티크 하우스와 첫 솔로 콘서트 준비 과정이 그려진다.

유노윤호가 오랫동안 살아온 집 곳곳에는 세월의 흔적과 함께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습관이 남아 있다.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부터 동전을 모아온 저금통을 지금까지 사용하고, 팬들이 보내준 편지도 빠짐없이 보관하고 있다.

그가 직접 받은 특허증도 공개된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꾸준히 현실로 옮겨온 유노윤호의 남다른 도전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아침 일상 역시 빈틈이 없다. 유노윤호는 기상하자마자 공복 유산소 운동에 나서고, 앨범과 뮤직비디오 아이디어부터 자신의 생각까지 적은 ‘열정 일기’를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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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아침 루틴은 1년 넘게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어왔다고. 매니저는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깨는 걸 제일 싫어한다”며 한결같은 자기 관리 습관을 전한다.

데뷔 후 처음 여는 솔로 콘서트 준비 현장도 공개된다. 첫 솔로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유노윤호의 여전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날 회의에는 무대 연출과 스타일, 헤어·메이크업 등 공연을 담당하는 각 부서가 한자리에 모인다. 유노윤호는 직접 안무를 시연하고 세부적인 부분까지 확인하며 회의를 이끈다.

완벽한 무대를 위해 평소 소방법까지 공부해왔다는 사실도 밝혀진다. 콘서트 준비에 참여한 ‘유노윤호 팀’만의 특별한 파이팅 방식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7월 2주 차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같은 방송에 출연한 그룹 리센느는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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