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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섭 감독과 13년째 열애 중인 남배우 반가운소식
미사강변도시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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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교환이 이옥섭 감독과 13년째 열애 중이다.



구교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2013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다”며 “영화계 잘 알려진 커플”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예능 '서울 체크인'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이효리는 같은 대학을 나왔다는 두 사람의 말에 "나도 연극영화과 나왔다. 그때 수업을 받을 때도 맨날 혼났다. 뭘 해도 웃음이 나온다. 안 자는데 자는 척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럼 벌써 웃긴다"라고 말했다. 이에 구교환은 "저는 그렇게 한다. 그날의 컨디션으로 연기하는 걸 좋아한다. 연기는 제가 잘 아는 감정을 쓴다"고 답했다.

구교환과 함께 영화 ‘4학년 보경이’ ‘오늘 영화’ ‘연애다큐’ ‘방과후 티타임 리턴즈’ ‘플라이 투 더 스카이’ ‘걸스 온 탑’ ‘세 마리’ 등을 함께 작업해온 이옥섭 감독은 장편 ‘메기’로 4만 관객을 동원하며 작품성, 완성도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

구교환, 반가운 컴백 소식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2회는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주인공처럼 살고 싶었으나, 현실은 자신의 시나리오를 밟고 미끄러진 황동만(구교환)의 ‘웃픈’ 민낯을 비추며 서막을 열었다. 이날 방송된 2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2.2%를 기록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신작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이번 작품 역시 ‘무가치함’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존재를 증명하고자 하는 현대인의 내면을 그려낸다.



극은 20년째 감독 데뷔를 준비 중인 황동만(구교환)의 일상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그는 주변의 냉소와 실패 속에서도 끊임없이 자신의 세계를 지키려 애쓰는 인물로, 손목에 착용한 ‘감정 워치’를 통해 불안과 수치심 등 내면의 감정이 시각화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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