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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영입 후 '초창기 감성' 회복했다
🏀🏀농구🏀🏀
2026.07.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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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가 시청자로부터 "초창기 감성을 회복했다"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에서도 이를 입증하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가 2026년 7월 1주 주간 2054 시청률 예능프로그램 1위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예능 정상을 이어갔다. 무지개 회원 13인이 총출동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가 예측 불가 케미와 팀워크, 폭소 만발 게임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금요일 밤 예능 강자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강지희·김진경·문기영·정지운)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모두 함께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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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 혼자 산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7%로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 역시 3.8%로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으며, 7월 1주 주간 2054 시청률 예능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4주 연속 정상 기록을 이어갔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8%까지 치솟았다.

이날 ‘최고의 1분’은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의 시작을 알린 ‘랜덤 비빔밥’ 만들기 장면이었다. 각자 비밀리에 준비한 재료를 하나씩 넣어 완성한 비빔밥을 함께 나누며 어색함을 허물고 하나가 되어가는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 특히 기안84가 남은 비빔밥까지 소중하게 챙기는 모습은 특유의 매력으로 웃음을 더했고, 시청률은 최고 6.8%를 기록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최근 새 멤버 김신영을 영입하며 소소한 집밥, 일상을 소개하는 힐링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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