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확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23일 보아는 자신의 SNS에 "연진아.. 나 되게 신나 ㅎ"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보아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스태프와 장난 치며 춤을 췄다. 보아는 "난 ○○이 보면 괴롭히고 싶어"라며 웃기도 했다.
보아 SNS
보아 SNS
보아 SNS
보아 SNS
스타일 변화도 눈에 띈다. 보아는 짧은 단발머리에 웨이브를 주고 금발로 염색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티저랑 또 완전 다른 사람으로 나타남", "너무 귀여워", "명불허전 보아", "이 예쁜 갸루 언니 뭐야"라며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보아는 지난해 12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올해 3월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오는 30일 새 디지털 싱글 '에인트 노 하드 필링스'를 발매한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