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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은영, 딸 100일 돌잔치 공개
미사강변도시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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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딸 100일을 맞았다.
지난 1일 박은영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김세연 아기 100일! 생애 처음으로 꼬까옷 입고 사진 찍은 100일사진 촬영 VLO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박은영은 "딸 세연이 100일이다. 요새 잔치를 하는 사람은 없지만 사진은 찍고 상을 차려야 한다. 그래서 아들 찍었던 곳에서 상을 차리고, 촬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세연이 100일 촬영, 정말 너무 예쁜 한복 했다.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후 박은영은 가족들과 함께 촬영 스튜디오에 도착했다. 그는 "우리 선조들이 길상의 의미로 잔칫날이 되면 복을 담아 선물을 했다"며 지인에게 받은 달항아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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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영 유튜브
100일 기념 사진 촬영을 위해 딸 세연 양은 한복과 원피스를 입었다. 딸 세연 양은 가족의 응원을 받으며 촬영에 임했다.
박은영은 몸을 잘 겨누지 못하는 딸을 보며 "쉬운 건 아니다. 근데 다시는 없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사진 촬영을 마친 후 박은영은 "한 시간도 안 걸렸는데 이렇게 지치는데, 돌잔치를 또 어떻게 할지"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얻었다. 그는 지난해 44세의 나이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올해 45세가 된 그는 지난 1월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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