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다가오는 9월 꿀 떨어지는 예비 신부의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걸그룹 시절 아이돌 쌍둥이로 유명했던 언니 류효영보다 먼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그녀의 달달한 결혼 비하인드를 전해드립니다.
My answer is yes 빅 다이아 반지와 진한 키스
류화영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설렘 가득한 글과 함께 프러포즈 네 컷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미술 작품을 구경하던 전시장에서 프러포즈를 받은 후 남편의 품에 안겨 진한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이었죠.
특히 손가락에 끼워진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가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프러포즈에 감동해 연신 미소를 짓는 그녀는 세상을 다 가진 예비 신부 그 자체였습니다.
언니보다 먼저 품절녀 뱃지 단 쌍둥이 동생
이번 결혼 소식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그녀가 연예계 대표 일란성 쌍둥이 자매이기 때문입니다.
1분 차이 쌍둥이 언니는 남녀공학과 파이브돌스 출신의 배우 류효영입니다.
2010년 데뷔 당시 똑 닮은 우월한 미모의 두 자매가 각기 다른 그룹으로 활약해 큰 화제를 모았죠.
각별한 우애를 자랑하던 자매 중 동생인 류화영이 먼저 평생 짝꿍을 만나 품절녀 타이틀을 달게 되었습니다.
3세 연상 사업가와 눈부신 새 출발
앞서 류화영은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며 9월 12일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습니다.
그녀의 마음을 훔친 예비 신랑은 3세 연상의 사업가로 다정하고 듬직한 매력을 지녔다고 합니다.
결혼 발표 후 그녀는 등산 데이트부터 프러포즈 현장까지 럽스타그램을 연일 올리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죠.
수많은 굴곡을 지나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눈부신 인생 2막을 시작하는 류화영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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