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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앞치마 입고 추석 인사‥56세에도 새색시 같은 단아함
노양심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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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추석 인사를 했다.

김혜수는 9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셔츠 차림에 앞치마를 두르고 손에는 전 한상을 손에 든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잔머리 한 올 없이 머리를 정갈하게 묶은 김혜수는 새색시 같이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작은 얼굴을 꽉 채운 이목구비가 감탄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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