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기획사 CEO가 된 가수 장윤정이 직원들을 위해 플렉스를 했다.
장윤정은 5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회사 복지 차원 회식. 윤남노 셰프님 대단하시고! 증맬 감사한 시간. 놋그릇이라고 놀려서 미안합니다. 노뜨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셰프 윤남노가 최근 오픈한 식당을 찾은 장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윤정은 지난해 12월 '장공장장윤정'을 통해 연예기획사 CEO가 된 소식을 전하며 ""준비한 지는 꽤 됐는데 얘기를 언제 해야 하지 고민을 좀 했다. 내가 키우고 싶은 후배들을 해보고 싶었다. 연예인이 즐거워서 자가기 싫은 회사를 만들고 싶었다"고 회사 설립 이유를 전한 바 있다. 회사 직원들을 위해 아낌없이 플렉스를 하는 장윤정의 통큰 면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두고 있다.
장윤정은 2024년 4월 120억 원에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 아페르한강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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