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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버그, 리마, 캄팔라…성희롱 위험 높아
소소이이
2019.10.1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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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에서 여성 청소년이 살기에 가장 안전한 도시는 어디일까요?

국제 인권단체 '플랜 인터내셔널'이 22개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리포트]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여성들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은 성희롱이었는데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와 페루 리마, 우간다 캄팔라가 성희롱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콜롬비아 보고타, 인도 델리는 산성물질 공격의 위험성도 높은 것으로 보고됐는데요.

반면 가장 안전한 도시는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조사됐고요.

아일랜드 더블린, 미국 뉴욕, 베트남 하노이 등이 포함됐습니다.

일본 도쿄는 여성이 지역 의사 결정 기구에 가장 참여하기 어려운 도시로 조사됐습니다.

「글로벌 스토리」였습니다.


세계에서 여성,청소년들이 살기 안전한도시을 조사햇는데요
유럽이 대체로 치안이 안전하다는 결과네요
반면에 동남아시아권은 치안이 않좋다고 하네요
그중에 도교는 여성들의 주권이 없다고 합니다
조사조차도 않된다고해요
일본은 공창제 라는게 있서요 여성을 성노리개 돈거래
이것이 메이지유신 때부터에요
일본사람들은 인식이 이렇게 지금까지 내려왔서요
예전에도 한국관광객들 일본 놀려간다가 성범죄 당한사건이 있어는데요 한국은 사건을 기사화되고 일본은 묵묵부답 해고요
한국여성들을 꽃뱀으로 몰고 은폐 해서요
여겅분들 일본관광은 비추천드려요


*출처 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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