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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둘째 이준수, 중3인데 벌써 키가..
미사강변도시
2022.09.23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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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가 훌쩍 큰 모습으로 놀라움을 전한다.

22일 tvN STORY·tvN '이젠 날 따라와' 1회 영상이 선공개 됐다. '이젠 날 따라와'는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1세대 랜선 조카들이 아빠만큼 커져서 돌아와 와 아빠와 함께 여행하는 모습을 그린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와이 둘째날 일정을 둘러싸고 아이들과 아빠들의 밀당이 그려진다. 일정과 참여해야 할 액티비티에 대해 궁금해하며 질문을 쏟아내고 있는 아빠들과 달리 아이들은 비밀 보장을 위해 모든 일정 공유를 함구했다. 아빠들과 아이들 사이에 스무고개가 펼쳐졌고 이에 아빠들은 아침 7시 기상, 여권, 운동화 3가지 힌트를 얻어내 여행에 대한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오는 23일 첫방송되는 '이젠 날 따라와'의 관전포인트도 공개 됐다. 먼저 대한민국 랜선 이모 삼촌들을 사로잡았던 1세대 랜선 조카 윤후, 이준수, 이재시, 추사랑의 폭풍 성장이 눈길을 끈다.

전성호 PD는 "아빠들만큼 커져서 돌아온 네 아이들은 스스로 여행 계획과 일정표를 짤 만큼 신체도, 정신도 성장했지만 천진난만한 매력은 여전하다. 윤후는 든든한 맏형으로서 동생들과 아빠들을 잘 이끌어가는 리더십을 선보이고, 키 184cm로 훌쩍 자란 이준수는 아빠 이종혁을 뛰어넘는 자이언트 준수가 됐다. 이재시와 추사랑 역시 아빠의 손길 대신 혼자서 모든 것을 챙기고 아빠들과 말싸움도 할 만큼 훌쩍 자랐다"라고 전했다.

또 과거 아빠에 의해 이끌려갔던 아이들이 이제는 스스로 계획하고 아빠를 인도하며 여행하는 과정이 기대를 모은다. 저마다 색깔을 뽐내는 네 가족의 케미와 이들 사이에 형성되는 새로운 관계가 어떤 재미를 줄지 주목 된다.

또 네 아이들이 아빠들을 위해 직접 짠 일정을 토대로 펼쳐지는 예측불허 하와이 여행기 역시 관전 포인트다. 네 가족이 하와이에서 새롭게 쌓아갈 꿈만 같은 추억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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