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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재벌 대신 선배 전종환과 결혼한 이유 공개 (전참시)
미사강변도시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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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문지애가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한 이유를 밝힌다.

5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로또 방송에 황금손으로 출연한 박소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앞서 '전참시' 전종환 아나운서 편에 출연, “로또 방송 황금손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꿈을 이룰 기회를 받은 박소영 아나운서는 '황금손'에 걸맞는 헤어, 메이크업에 황금빛 드레스까지 구입하며 만반의 준비에 나선다. 특히 추첨 당일, 떨리는 표정으로 로또를 구매한다. 그가 ‘황금손’의 기운을 받아 일확천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박소영 아나운서는 롤모델인 문지애와 만남을 갖는다. 문지애 남편인 전종환은 “욕망 에너지가 비슷한 두 사람을 만나게 해주고 싶었다”라며 자리를 마련했고, 두 사람은 기대 이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박소영은 “나는 별로 유명해지고 싶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아나운서국 내에서 제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예능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 이를 알고 있던 문지애는 “그럼 소영 씨 빼고 전참시에 내가 나갈게”라며 맞받아치며 또 한번 욕망을 보였다.

전종환과 문지애는 MBC 아나운서국 1년차 선후배로 수년간의 비밀연애 끝에 2012년 5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문지애는 과거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남자 스타들에게 몰표를 받았던 비하인드와 함께, 재벌가 대신 전종환과 결혼을 선택한 이유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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