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가 세쌍둥이 손주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만기TV'에는 '세쌍둥이를 위해 3개월간 준비한 할부지의 특별한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만기는 "할아버지가 더 이상 복 받을 필요 없고, 복을 세쌍둥이한테 주고 싶어서 힘을 실어서 만들었다. 마음을 담았으니 할아버지 복 다 가져가라"고
이만기가 준비한 선물은 바로 손주들 이름을 새겨 직접 만든 서각이었다.
그는 지난 8월부터 서각을 제작했다고 밝히며 그 과정을 공개했다. 이만기는 "손주들 복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라며 서각 제작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직접 서각을 파내며 3개월간 공을 들였다.
이만기는 오랜 시간 만든 서각을 손주들에게 보여주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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