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가 돈을 펑펑 썼던 과거를 후회했다.
스윙스가 지난 7일 이은지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
"인생 살면서 돈 제일 많이 쓴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스윙스는 곰곰이 생각한 후 "옛날에 멍청하게 좀 좋은 아파트에서 살았다. 월세에 관리비까지 한 700만 원 나오는 곳에 살았다"고 답했다.
"그 집에서 한 3년 살았다"는 스윙스에게 이은지는 "꽤 오래 살았다. 3년 동안은 그 월세가 안 아까웠겠다"고 대꾸했다.
스윙스는 "아니다. 살면서도 아까웠다. '내가 뭐하는 짓이지' 맨날 그랬다"며 과거 사치했던 삶을 곱씹었다.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