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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출신' 아나운서, 하이닉스 '8만원'에 전재산 넣었는데…뜻밖의 근황
🏀🏀농구🏀🏀
2026.07.2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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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출신' 김준상 아나운서가 8만 원대에 산 하이닉스 주식의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MBC '트로트라디오' 채널에는 '​​​​SK하이닉스 주식 8만 원에 산 아나운서 충격 근황'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출연한 김준상 아나운서와 DJ 손태진이 만담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김준상 아나운서는 "SK 하이닉스를 그만두고 온 아나운서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준상은 "저는 (하이닉스 주식) 8만 원에 전 재산이 들어가 있었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오늘 기준으로 200만원 넘긴 거 아시죠, 10만 원에 다 팔았습니다"라고 실토했다.

청취자들의 반응에 손태진은 "지금 다들 머리를 쥐어뜯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인생은 알 수 없다", "웃으면 안 되는데", "울고 싶으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아나운서 김준상은 과거 SK 하이닉스 홍보팀에 재직했으나, 퇴사 후 MBC에 입사한 사실을 언급했다. 8만 원대에 하이닉스 주식 천만 원 어치를 매수했다고 밝혔으나, 이를 10만 원에 팔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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