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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남편 안상훈, 눈물 쏟은 이유가 딸 때문? 뉴욕집에 가격 '궁금' 나이차이는?
송송은유
2019.07.1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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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이 남편과 딸과 뉴욕집 생활을 하던 중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해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민정의 남편 안상훈이 딸 때문에 울컥했던 사연이 공개됐다.  
 
서민정의 남편 안상훈의 직업은 치과의사로 동양인 최초로 유대인이 130년 전부터 자리를 이어 온 명문 치과의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서민정은 예능 '이방인'에서 남편과 대화하던 중 딸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서민정은 "음식 알레르기 있는지도 모르고 계속 먹여서 예진이 얼굴에 뭐가 많이 났잖아. 아직도 기억나는 게 교회 갔을 때 예진이 보면 예쁘다는 말을 안 해줬잖아. '아토피네?'라고만 하고.."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에 서민정 남편 안상훈은 눈물을 쏟았다.  
 
다행히 서민정 딸의 알레르기는 지금은 완치된 상황이라고 알려졌다.  
 
서민정은 올해 나이 40세이며 남편 안상훈은 서민정보다 나이가 1살 많다. 서민정은 지난 2007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해 방송 활동을 안하고 있다가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중이다.  
 
서민정과 남편 안상훈은 결혼 전 장거리 연애를 했으며 자주 만나지 못해 이메일과 전화로 사랑을 키웠다고 전해졌다. 서민정과 남편 안상훈은 2008년 7월 28일에 딸 예진을 얻었다.  
 
서민정과 남편 안상훈의 뉴욕집은 맨하튼 내 부촌아파트로 알려졌으며 서민정 뉴욕집의 추정 가격만 30~40억 대의 아파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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