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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돌아선 민심…표심 바꾼 이유는?
소소이이
2021.04.0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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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딱 1년 전, 총선만 해도 서울의 49개 선거구 중 민주당이 승리한 파란색 지역이 41개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 모두 빨간색으로 바뀌었습니다.

대체, 이 1년 사이 민심은 왜 바뀌었는지, 다시 말해 무엇이 민심을 바뀌게 했는지, 신수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정인]
(이번 투표를 하신 데 있어서 총선 때랑 같은 후보를 뽑으셨나요?)
"아니요."
(바뀐 이유가 뭐고 어떤 후보를 선택하셨는지?)
"부동산 집값이 너무 오르다 보니까 그걸 안정시켜 줄 수 있는 공약을 보고…"

1년 전 총선 때만 해도 총득표수를 기준으로 민주당은 용산, 서초, 강남 3개구를 뺀 22개 자치구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25개 모든 자치구가 국민의힘을 선택했습니다.

보수 텃밭인 강남에선 무려 50%p 가까이 앞섰고, 가장 표 차이가 적었던 강북구에서도 6%p나 득표 차이가 났습니다.

세대를 불문하고, 주택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부동산 문제에 대한 비판이 가장 많았습니다.

[주상균]
"결혼을 앞두고 있는 나이대이다 보니까 아기는 낳으라고 하면서 집을 못 가지게 하는 것 같은 아이러니가 느껴지게 되더라고요."

[한찬호]
"재산세도 상당히 많이 나오더라고요. 작년에 예를 들어서 100만 원이 나왔다면 올해 같은 경우는 150~200 가까이 나온다고 하니 많이 힘들죠."

여기에 부동산 관련 위선 논란까지 겹치면서, 민심 이반의 진폭은 더 커졌습니다.


[송민경]
(총선 때랑 마음이 바뀌셨어요?)
"바뀌었어요."
(어떤 게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것 같아요?)
"LH랑 그런 거…좀 바뀌어야 될 게 많다?"

[차현승]
"더불어민주당 분들이 정책을 만들면서도 본인은 집세도 올려받고.. 시세보다 좀 더 올려받고 박주민 의원이나 이런 분들도 다…"

1년 넘게 이어지는 코로나 사태에 대한 피로감과 후유증도, 유권자들을 고민하게 했습니다.

[이경환]
"(방역에) 딱히 명확한 기준이 없다고 일단 생각했고요. 복싱이랑 킥복싱이랑, 앞에 '킥' 하나만 붙었다고 해서 너무 대처하는 방법도 다른 것도 그렇고…"

실생활에 직결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했기에 이젠 집권 여당에 '충격요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는 겁니다.

[한찬호]
"다수당이 됐잖아요? 그러면 자만하게 되겠죠? 그런데 국민들이 이렇게 해서 바뀌는 걸 보면 대선도 있고 하니까 '아, 이래선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도 들겠죠."




이번 재보선은 여당이 너무 자만을 했어요
2030대 사람들이 아직도 자신들을 지지해줄거라 생각을 했네요
미워도 다시한번을 내세우면서 선거홍보을 했어요
부동산(LH사태) 2030대 나이는 보금자리주택을 걱정하는 나이에요
부동산 땅값은 지금도 계속 오르고요 결혼을 할려고해도 내집마련은 택도없고요 출산은 하라고 하지만 보금자리도 없이 출산만 하라고요
박주민의원이 결정타였어요 자기네는 돈발어먹고 남탓만 하고요
코로나 장기화 어떻게 시위만하면은 규제를 풀어주어요
그결과 유흥업소 발 집단감염이 되잖아요 규제을 강력하게해서 단기간에 코로나 거리두기을 끝네는게 좋은것 같은데요
대선이 1년도 않남았어요 2022년3월9일
이번에 여당은 정신차리고 반성해야되요







*출처 M방송 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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