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피카 출신 배우 양지원이 임신 중 느끼는 불편함을 토로했다.
31일 양지원은 개인 계정에 "어제 아기가 위로 더 올라오면서 흉곽이 더 벌어질 건지 밤새 갈비뼈가 뒤틀리는 고통을 겪고 새벽 4시부터 뜬눈으로 지새다가 배고파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간단한 아침상을..."이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밥과 국, 달걀프라이, 햄 등으로 차린 아침 식사가 담겼다.
이어 양지원은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지금 갈비뼈가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는 이유. 참 작았던 내 흉곽"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양지원은 8살 연상의 양준모와 지난달 3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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