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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 푼 지 '24시간'도 안 돼 몸 만들러 체육관 간 '구속영장 기각' 승리...‘승리가 승리했다’ 비난 봇물
지민아미
2019.05.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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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아시아투데이는 승리가 구속영장 기각 후 서울의 한 체육관을 찾아 운동을 즐겼다고 단독 보도했다.

승리는 영장이 기각된 지 24시간도 되지 않은 지난 15일 눈에 띄는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입고 한 체육관을 방문해 운동에 나섰다.

승리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쯤 운동을 마치고 빌딩을 빠져나왔다. 매체는 승리가 매니저가 데리러 온 차에 자연스럽게 몸을 싣고 체육관을 떠났다고 전했다. 

승리는 구속을 면했지만 가수 정준영,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 등 함께 몽키뮤지엄을 운영하며 돈독한 우정을 유지했던 친구들은 모두 구치소에 있다.

이 와중에 승리가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는 장소에서 여유롭게 운동을 즐겼다는 점에서 "근신의 의지가 없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편 승리와 달리 버닝썬 폭행 사건 최초 신고자였던 김상교 씨는 버닝썬 측의 주장대로 성추행, 폭행, 업무방해 등의 혐의가 인정돼 기소의견으로 검찰송치됐다.

김상교 씨 측이 주장했던 경찰 유착은 증거 불충분으로 내사 종결됐고, 역삼지구대의 폭행 역시 혐의가 없다는 게 경찰 측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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