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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원무과에서 심심해서 올린 셀카 한 장으로 인생역전한 여배우
미사강변도시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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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드라마 속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사랑받는 배우 소주연.
하지만 그녀의 시작은 아주 평범했습니다.





소주연은 대학 졸업 후 약 2년간
일반 병원 원무과에서 근무했습니다.
환자 응대, 서류 정리, 접수 업무까지…
말 그대로 평범한 직장인의 일상이었죠.
그러던 어느 날,
근무 중 틈틈이 SNS에 올린 일상 셀카
한 장이 뜻밖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내추럴한 얼굴,
짧은 단발머리에 청초한 분위기.
이 사진을 본 모델 전문 매니지먼트사
관계자가 먼저 연락을 했고,
그렇게 소주연은 모델 제의를 거쳐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본인은 “셀카를 잘 못 찍는다”고 말했지만,
오히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더 강력한 매력으로 작용한 셈이죠.





소주연은 2017년 가그린 광고로 데뷔한 뒤
차근차근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낭만닥터 김사부 2 · 3, 도시남녀의 사랑법,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청춘블라썸 등에서 섬세하고 안정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쌓아왔습니다.



원무과 데스크에서 찍은 한 장의 셀카.
누군가에겐 그냥 일상이었지만,
소주연에게는 인생의 방향을 바꾼
시작점이었습니다.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자기만의 분위기를 가진 얼굴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보여준 사례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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