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결혼을 발표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6일(현지시각) 자신의 유료 팬클럽 사이트를 통해 “개인적인 일이지만, 이번에 교제 해오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하게 됐다”라며 “배우로서 앞으로도 더욱 정진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1991년생인 사카구치 켄타로는 영화 ‘히로인 실격’ ‘너와 100번째 사랑’을 비롯해 일본판 ‘시그널’과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에 출연했다.
국내에서는 한일 합작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을 통해 시청자를 만났고, 오는 10월 채널A와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 ‘키드냅 게임’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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