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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70대 확진…탁구장·기원, 식당 2곳 등 접촉자 조사
📱갤럭시📱
2020.11.2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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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북 영주시에 사는 A씨(70)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비상이 걸렸다.

방역당국은 "지난 20일 복통과 미열 증세로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A씨(70)가 2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됐다"며 "A씨가 출입한 스카이탁구장 등을 상대로 출입자와 접촉자 전수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A씨는 탁구장외에 기원 1곳과 식당 2곳 등을 더 출입한 것으로 알려져 방역당국이 조사를 확대하고 있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A씨가 출입한 탁구장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마쳤다"며 "추가로 확인된 출입처에 대한 전수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했다.

영주시는 지난 2월 22일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이번이 7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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