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Push
아이 아프면 '달빛어린이병원'…"추석연휴 자정까지 진료"
소소이이
2019.09.11 21:59
246

달빛어린이병원 추석
+ -

◀ 앵커 ▶

다음 소식 보시죠.

◀ 나경철 아나운서 ▶

늦은 밤 아이가 갑자기 아프다면 어디로 가야할 지 당황스러우실텐데요.

추석 연휴에도 자정까지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이 있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 어린이진료센터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응급실 과밀화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14년 도입됐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병의원은 만 18세 이하 환자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 시간대와 휴일에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서울 4곳 등 전국에 19곳이 있는데 전문적인 소아진료를 받을 수 있고, 대형병원 응급실과 달리 대기 시간이 비교적 짧은데다 비용 부담도 적다고 합니다.

또 명절연휴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나 중앙응급의료센터 등의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 앵커 ▶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가까운 달빛어린이병원과 문을 여는 병원, 약국을 찾아두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명절에는 병원도 응급실을 빼고는 휴업하는곳도 많아요
응급실가면 돈도 많이나와요
달빛병원이 있는데요 말그대로 달빛을 본다는말이
늦은밤까지 영업을 해요
몇년전에 달빛병원을 늘리자고 했는데요
대한의사협의에서 반대을 해서요 달빛병원은 돈이 않돼요
거히 봉사활동 수준이라서요
의사후배들이 개업을 해야하는 별빛병원이 많았지면
사람들이 그곳으로만 가잖아요
아이들은 언제 아플지 몰라서요 밤늦게까지 영업하는 병원이 좋아요
달빛병원은 인터넷 검색하세요 달빛병원이 별로 없서요


*출처 오늘자 k뉴스기사

  • 카카오스토리로 공유하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트위터로 공유하기
  • 밴드로 공유하기
  •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하기
댓글 (0/400)자 이내 저장됩니다.)

댓글 1

banner
구글 추천 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