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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 소이현, 둘째 근황 공개 ‘모전여전 미모’
송송은유
2019.02.1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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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이 딸 소은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24일 소이현은 자신의 SNS에 “뿌가의애교”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소이현과 둘째 소은의 일상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이현은 지난 2014년 인교진과 결혼, 이듬해 첫째 하은 양, 지난 2017년 둘째 소은 양을 얻었다. 
1980년생인 인교진의 나이는 올해 40세, 소이현은 36세다. 
한편 소이현이 열연한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는 지난 9일 오후 종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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