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은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지난 2017년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첫 딸을 낳고 육아에 전념 중이다.
황인영은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했다. 이후 '외출', '피아노', '연개소문', '여자는 다그래', '오늘만 같아라', '그대 없인 못살아', '달콤한 비밀', '징비록', '무림학교' 등의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류정한은 누구? '서울대 성악과 졸업 뮤지컬배우..독실한 기독교 신자'
류정한은 1997년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로 데뷔, 이후 '마스터 클래스', '브로드웨이 42번가', '아가씨와 건달들', '지킬 앤 하이드', '쓰릴미', '몬테크리스토 백작', '엘리자벳', '잭 더 리퍼'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계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류정한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해 1997년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로 데뷔했다.
이어 류정한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돈키호테’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 라만차’ ‘쓰릴 미’ ‘엘리자벳’ ‘레베카’ ‘잭더리퍼’ 등 유명 작품에 출연했고 드라마 ‘러브 어게인’에도 출연했다.
황인영과 류정한은 오랜 시간 선후배로 우정을 나눈 사이였으며, 그러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또 “두 사람 모두 신실한 크리스천으로 신앙 안에서 서로의 고민과 일에 대해서도 함께 기도하고 의지하면서 더욱 사랑과 믿음이 돈독해졌다”고도 전해졌다.
황인영은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 이후 ‘살인의 강’, ‘여덟 번의 감정’, ‘히어로’ 등의 영화와 KBS2 ‘달콤한 비밀’, KBS1 ‘징비록’, KBS2 ‘무림학교’ 등의 드라마, ‘못생긴 남자’, ‘연애시대’ 등에 출연했다. KBS2 ‘출발 드림팀’,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등 예능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대학교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의 역할을 겸하고 있는 황인영은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이 자신에게는 제 2의 도전”이라고 말했다. 또 “세종대학교 공연예술 박사과정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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