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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女스타, '31세 연상' ♥남편과 '득남' 발표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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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의 나이 차로 결혼 당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개그맨 야마모토 케이이치와 방송인 니시노 미키 부부가 마침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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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는 지난 13일(현지 시각) 자신의 계정을 통해 "8일 건강한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과 곁을 지키는 남편 야마모토 그리고 첫째 딸까지 온 가족이 함께 모인 감동적인 순간이 담겼다. 그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하다"며 "4인 가족이 된 야마모토가를 앞으로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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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키는 "만삭 기간 동안 첫째를 키우며 둘째를 임신한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으나 수많은 팬이 보내준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와 실전 육아 조언 덕분에 큰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다. 또 "팬들의 든든한 지지가 있었기에 두려움 대신 자신감을 가지고 분만실로 향할 수 있었다"고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가족의 앞날을 응원한다"며 그를 향한 축하와 응원의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1999년생인 니시노 미키는 지난 2022년 무려 3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야마모토 케이이치와 결혼에 골인해 열도 전역에 화제를 몰고 온 바 있다. 당시 그는 "나이 차이는 있지만 느끼지 못할 정도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저로 있을 수 있었다"고 결혼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2024년 첫째 딸을 건강하게 출산, 올해 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득남 소식까지 전해 잉꼬부부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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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민 걸그룹 AKB48의 14기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은 미키는 2017년 그룹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방송인의 길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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