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 출연자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아영이 재혼을 앞두고 변호사 심규덕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이아영은 7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머리랑 얼굴은 수습 불가. 옷 갈아입고 편지 읽다 엉엉 울고ㅠ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아영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착용한 이아영은 꽃다발을 들고 소파에 앉아 울고 있다. 그의 주변엔 여러 개의 하트와 꽃으로 장식돼 있었다. 이는 심규덕이 이아영에게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꾸며놓은 것이다. 이아영은 울음기가 가득한 목소리로 심규덕을 향해 "너무 좋아. 고마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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